‘李 지지’ 배우 명계남, 차관급 황해도지사 임명…연봉 1억5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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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명계남(예명 동방우)이 이북5도위원회 소속 황해도지사에 임명됐다. 행정안전부는 2일 명계남의 신임 지사 임명 소식을 전하며 "부친이 개성 출신 실향민인 점 등을 고려해 황해도지사 직무를 수행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이북5도 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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