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냄새 맡으며 살았다”…고독사 옆방서 살았던 20대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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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해가 과거 고시원에 살던 시절 옆방 시체의 냄새를 맡으며 살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2회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박준면과 함께 을지로에 있는 돼지고깃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한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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