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유인영, 흑역사 고백…딱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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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이 과거 '뚱사'라고 불린 흑역사를 고백했다. 지난 25일 채널 '인영인영'에는 '김환, 황치열과 목동 한 바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는 김환의 동네에서 시간을 보내는 유인영과 김환, 황치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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