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데뷔작 촬영 중 카메라 감독이 ‘못생긴 X’ 폭언, 포미닛인 줄 몰랐다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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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출신 배우 남지현이 데뷔작 촬영 중 카메라 감독으로부터 '못생긴 X'라는 폭언을 들었다며 충격 사연을 전했다. 3일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엔 "황보라, 40 평생 첫 운동 4미닛과 함께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포미닛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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