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또 인재 잃었다…김영한 별세 ‘향년 4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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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반딧불'로 음원 차트 1위를 휩쓴 가수 황가람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소속사 수장인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김영한 대표가 별세했다. 향년 41세. 4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영한 대표는 3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생전 "아티스트들 각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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