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새 직장서 ‘돈방석’…난리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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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식 채널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며 '충주맨'으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던 김선태 전 주무관의 개인 채널이 빠른 성장 속도로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김선태의 개인 채널 '김선태'는 첫 영상 업로드 기준 20시간도 되지 않은 시점 70만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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