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 강제 입원’ 현주엽 子, 눈물나는 소원 고백

대표 이미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농구 스타'이자 은퇴 후 농구 해설가 겸 감독으로 활동했던 현주엽이 아들의 생일을 위해 나선다. 4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의 아들 현준희가 생일을 맞는다. 이날 방송에서 현주엽은 2년째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