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패션 아이콘’ 美 모델 겸 배우, 암 투병 끝 사망… 향년 62세 [할리웃통신]

대표 이미지
모델 출신의 배우 애나벨 스코필드가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3일(현지시각)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스코필드는 지난달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사망했다. 향년 62세. 앞서 고인은 모금 플랫폼 'GoFundMe' 계정을 통해 "3년간 나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