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정주은, 프랑스 명문 악단 악장 선발

대표 이미지
바이올리니스트 정주은(30·사진)이 프랑스 서부의 명문 악단인 페이 드 라 루아르 국립 오케스트라 악장에 발탁됐다. 5일 소속사 스테이지원에 따르면 정주은은 최근 네 차례 오디션을 거쳐 이 악단 악장에 선발됐다. 9월부터 악장 활동을 시작하고, 1년 간의 연수 기간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