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창모, 세종대극장 입성…오케스트라와 ‘황제’ 무대 도전
지난해 9월 래퍼 창모(32·본명 구창모) 휴대전화로 한 통의 다이렉트 메시지(DM)가 도착했다. 발신자는 세종문화회관 측이었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기획 공연을 해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이었다.클래식 공연장에 선 래퍼. 다소 언밸런스해 보이는 이 상상은 현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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