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봉준호’ 변성현 “먹고 살려고 시작한 영화일, 하다보니 정말 좋아져”
영화계의 ‘넥스트 제너레이션’은 누구일까? 2020년 본보가 실시했던 영화계 설문조사에서 ‘포스트 봉준호’로 지목된 이는 변성현 감독(46)이었다. 서른두 살의 나이에 ‘나의 PS 파트너’(2012년)로 데뷔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2017년)으로 대중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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