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빌라살면 다 빌런 아닌가요?”···폭언 아니라 역사적 사실이라고?[사와닉값]
만원 지하철에서 이어폰 없이 동영상을 보는 사람. 주차장 두 칸에 떡하니 차를 댄 운전자. 밤 10시 30분 집에서 줄넘기하는 인간. 금요일 오후 6시 일을 맡기며 월요일 오전까지 해달라는 상사. 기사 지시 10분 뒤 “다 됐냐”고 묻는 데스크(?). 일상 속 악행(惡行)을 저지르는 자들에게 붙기 시작한 딱지. ‘빌런’. 과거 영화에 등장하는 악역을 일컫는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