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간 안병훈 “나이 서른 다섯, 골프의 새로운 재미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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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간 안병훈 나이 서른 다섯, 골프의 새로운 재미 찾았다 PGA 투어 누적 상금 300억원 넘는 한국 골프 간판 커리어 전환 해보고 싶었어 욘 람이 LIV 좋다며 추천하기도 LIV 한국팀 주장 맡아 올해 시상대 오르는 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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