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 암표 적발 시 예매 취소”…최휘영 장관, 적극 대응 의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에서 철저한 암표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5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린 ‘공연·스포츠 암표 방지 민관협의체 발대식’에서 “BTS 공연을 모니터링한 결과 일부 플랫폼에서 다수의 암표 의심사례가 발견되고 있다”며 “이번 BTS 공연은 암표 대응의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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