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아들’ 야꿍이, 장애 의혹 이어 ‘왕따’까지…안타까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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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의 첫째 아들 '야꿍이' 김지후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올해 만 15세로 어느새 훌쩍 자란 그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의 말미에는 김정태 가족의 출연이 예고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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