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냐고”…김정태 영재 아들 ‘야꿍이’, 한국어 어눌한 ‘반전’ 이유
배우 김정태가 장남 김지후를 둘러싼 ‘발달장애’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영재’의 독특한 면모를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예고편에는 과거 ‘야꿍이’라는 애칭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김지후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김지후는 한국어보다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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