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무대에 서고 싶다”…원로가수, 뇌 질환 입원 후 출혈로 사망…향년 7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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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러스 그룹 애로우 나이츠의 멤버이자 가수 키노시타 아키라(본명 키노시타 마사아키)가 별세했다. 향년 77세. TBS 등 현지 매체는 키노시타 아키라가 사이타마현 내 병원에서 지난 3일(현지시각) 오전 6시 43분께 세상을 떠났다고 5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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