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순심 리틀엔젤스예술단 초대 단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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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심 리틀엔젤스예술단 초대 단장이 지난 4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은 이화여대에서 발레를 전공한 무용가로 1962년 리틀엔젤스예술단 창단 당시 초대 단장을 맡았다. 무용음악가 박성옥과 함께 한국 민속인형극 꼭두각시놀음을 바탕으로 한 ‘꼭두각시’ 등 여러 레퍼토리를 만들기도 했다. 리틀엔젤스예술단은 초·중등 어린이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전통 예술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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