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 다 모였는데…돌연 편성 갈등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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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을 위해 히말라야 등반을 예고했던 원정대 발대식이 편성 갈등으로 결국 무산됐다. 5일 서울 영등포구 비전Q 프로덕션 사옥에서 열린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이하 '히말라야') 원정대 발대식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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