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흥기, 분장실서 뇌출혈로 쓰러져…결국 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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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배우 김흥기가 세상을 떠난 지 1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는 2004년 뇌출혈로 쓰러진 후 5년간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2009년 3월 6일 끝내 사망했다. 향년 62세. 쓰러졌을 당시 뇌의 척수액을 빼내는 배액술 수술까지 받았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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