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친구 ‘괴한 피습’…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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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정은채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에서 로펌 L&J의 대표로 출연하는 그녀는 매 회 묵직한 대사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그녀가 선보인 명대사들은 리더십과 친구에 대한 깊은 연대감을 느끼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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