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채찍질 김도영 “나만 잘하면 돼…일본, 이길 수 있다”[WBC]
한국 야구 대표팀 핵심 타자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하고도 환하게 웃지 않았다.대신 체코를 상대로 무안타에 그친 자신의 타격을 돌아보며 철저한 ‘자기반성’을 했다.김도영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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