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대 고전했지만 이번엔 다르다…청춘 로맨스 바통 이어 받는 韓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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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과 김민주가 올봄 감성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첫사랑의 설렘과 재회를 담은 청춘 멜로 '샤이닝'이 공개까지 단 이틀을 남겨두고 있다. '샤이닝'은 세간의 기대를 모았던 JTBC 금요드라마 '러브 미'의 후속으로, 방영 내내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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