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들 주민번호까지 ‘싹’ 공개…피해자만 6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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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 정보 유출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서 연예인을 비롯한 유명인 고액 기부자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됐다고 전해졌다. 지난 5일 연합뉴스는 사랑의열매가 지난해 4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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