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배준호 등 누비는 英챔피언십, 승격 PO팀 6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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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백승호(29·버밍엄시티), 배준호(23·스토크시티), 엄지성(24·스완지시티) 등이 활약 중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이 승격 플레이오프(PO) 참가팀을 기존 4개에서 6개 구단으로 확대했다.챔피언십을 주관하는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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