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피터 잭슨, 칸 영화제서 명예 황금종려상 받는다
뉴질랜드 영화감독 피터 잭슨이 올해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명예 황금종려상을 받는다. 잭슨 감독은 영화 ‘반지의 제왕’과 ‘킹콩’을 연출한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시상식은 오는 5월 12일 열리는 칸 영화제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칸 영화제 주최 측은 5일(현지시간) 잭슨 감독을 명예 황금종려상 수상자로 발표하면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작가주의 영화를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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