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5’, 캐스팅 빌미로 사칭 사기 급증…제작진이 직접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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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5' 측이 제작진을 사칭한 불법 캐스팅 사례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범죄도시5' 제작진은 5일 공식 계정을 통해 "제작진을 사칭해 배우 오디션 및 캐스팅을 빌미로 개인에게 접근하는 사례가 접수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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