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생, 美 언론 ‘특파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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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생이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한다. 이무생은 드라마에서 김유정, 박진영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그는 극 중에서 미국 언론사의 경성 특파원 유필립 역을 맡아 비밀스러운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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