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패 1무’ 불명예 씻나…야구 대표팀 7일 도쿄돔서 운명의 한일전
“우리 대표팀이 정말 강해졌다. 일본을 이길 수도 있을 것 같다.”한국 야구 대표팀의 김도영(23·KIA)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1차전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한국은 이 경기에서 홈런 4방을 앞세워 체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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