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만 문제가 아니다”…100조 장내세균이 몸을 좌우한다[동아닷컴 금주의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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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단순한 소화기관이 아니라 몸 전체 건강을 좌우하는 핵심 기관이다. 일본 면역학자 구니사와 준은 장내 세균이 면역과 체질, 컨디션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건강한 장 환경을 만드는 식단과 생활 습관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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