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에서 만나는 영화 '왕사남' 속 금성대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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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역사적 배경지인 순흥 '피끝마을'과 '금성대군 신단' 등을 반값에 둘러볼 수 있는 '반띵 관광택시'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이번 관광택시 여행코스는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금성대군의 역사적 발자취를 중심으로 기획했다.영화가 어린 왕 단종과 그를 지키려 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만큼, 영주시 순흥면 지역에 남아 있는 관련 역사 현장을 관광택시로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여정은 단종 복위 운동이라는 비극적 역사가 시작된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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