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계약 사기’에 입 열었다…딱 한마디

대표 이미지
방송인 장성규가 최근 일어난 출연료 미지급 사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장성규는 6일 자신의 계정에 "출연료를 못 받아서 속상했는데, 방송국 측에서 엄중하게 생각해 준다니 희망이 생긴다"는 글과 함께 MBN '위대한 쇼: 태권' 측의 출연료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