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걸렸네”…천만 돌파 앞둔 ‘왕사남’ 감독에 절친 윤종신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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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에게 절친인 가수 윤종신이 축하를 전했다. 윤종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4년에 장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22년 걸렸네”라고 적었다. 해당 사진에는 “대박 좀 나 봐봐봐”라고 적혀 있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 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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