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영국 유학 중 심장 철렁한 사연? “토스트 굽다가 화재경보가…” [RE:뷰]
개그맨 김영철이 영국 유학 중에 화재경보기가 울리며 심장이 철렁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6일 온라인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선 ‘영어 배우러 런던까지 간 김영철이 죽다 살아난 사연 (영국 유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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