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자연, 17년 전 극단 선택…유언장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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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자연이 세상을 떠난지 벌써 2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고인은 2009년 3월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0세. 당시 그는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출연 중 사망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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