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 스토킹 가해자에 500만 원 벌금형 “수백 회 협박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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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잔나비의 최정훈을 대상으로 장기간 스토킹 및 성범죄를 저질러온 가해자에게 500만원 벌금형과 스토킹 프로그램 이수 명령이 내려졌다고 소속사 페포니뮤직 측이 밝혔다. 페포니뮤직 측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법무법인 한중을 통해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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