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양쪽 가슴 제거’ 유명 여배우, 갑자기 전해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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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유명 배우 허비은이 유방암 확진 소식을 전한 가운데 자세한 투병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일(현지 시각) 허비은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유방암을 겪으며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배웠다"고 무거운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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