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100만 돌파…‘실미도’·‘기생충’ 넘었다
천만 영화에 등극한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기준 누적 관객 1117만명을 기록했다. 전날 하루에만 75만4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80.4%)이 관람했다. 이에 ‘왕과 사는 남자’는 과거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실미도’(1108만), ‘아바타:물의 길’(1082만), ‘범죄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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