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앤 그레이스’ 배우, 암투병 끝 사망.. “첫 진단 받았을 때 이미 말기”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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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 시트콤 '윌 앤 그레이스'로 잘 알려진 배우 코리 파커가 사망했다. 7일(현지시각) TMZ, 피플 등 복수 외신에 따르면 파커는 암 투병 끝에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0세. 고인의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개설된 '고펀드미'(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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