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부인’ 박혜수, 11년 함께 한 소속사 떠났다 “전속계약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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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혜수가 11년간 동행 했던 소속사를 떠났다. 8일 고스트 스튜디오 측은 "박혜수와 최근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박혜수는 고스트 스튜디오의 전신인 심엔터테인먼트와 지난 2015년 계약을 맺었으며 이후 11년간 인연을 이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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