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 남아 붓장난했네”… 글씨에 담긴 ‘인간 법정’의 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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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무심한 인이군 아무리 침묵이 금이라기로 그동안 건강이 어떤지 더러는 궁금했었는데 … 나는 일에 밀려 계절을 모르고 살았소 교생 실습에 신경이 많이 쓰일 줄 믿소 … 어제 밤 숲에서는 귀촉도가 웁디다 심신이 더불어 건강하시오 사월 스무여드레 래헌’(법정 스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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