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국립극단 화제작 ‘그의 어머니’ 주연 낙점
지난해 국립극단 관객이 꼽은 최고의 화제작 ‘그의 어머니’(Mother of Him)가 돌아온다.국립극단은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7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에서 연극 ‘그의 어머니’를 재연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초연한 이후 1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