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처럼…양효진도 우승으로 라스트 댄스?
‘배구 여제’ 김연경(은퇴)처럼, 한국 여자배구의 또 다른 보물 양효진(현대건설)도 우승으로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 수 있을까.양효진은 지난 8일 안방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페퍼저축은행과의 2025-26 V리그 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렀다.지난 2007년 V리그에 데뷔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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