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2회 남았는데…최고 시청률 갱신→마지막까지 긴장감 넘치는 한국 작품

대표 이미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이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월화극의 신흥 강자로 우뚝 섰다. 촘촘한 미스터리와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허를 찌르는 반전 전개가 맞물리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