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의 자식 키우냐고 수군대시는데”…‘입양 딸’ 진태현의 솔직 고백
배우 진태현이 입양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천로드레이스’를 다녀왔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진태현은 “저희를 엄마 아빠라고 불러주는 우리 지혜도 대회에 출전하고 본인 기록에서 50초 가까이 빨리 들어와 35분09초 PB(최고 기록)를 작성했다”고 썼다. 또 “예천 대회에서 신정여중에 다니는 딸처럼 아끼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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