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5살’ 아들 젠한테 경고 받았다…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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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담배 냄새로 겪은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일 사유리는 자신의 계정에 "아마 배수구에서 올라온 냄새인 것 같은데 젠이 자기 전에 노 스모킹(No Smoking) 문구를 붙여놓고 갔다"는 글과 함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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