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희, ‘2000억 사기’ 연루…무거운 입장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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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4대 보컬로 알려진 가수 김재희(54)가 2,000억 원대 다단계 금융사기에 가담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뒤 출연한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9일 김재희는 자신의 계정에 "다른 분께 비난이 가는 일이 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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