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콜린스, 오드리 헵번 전기영화 캐스팅 두고 갑론을박.. 헵번 子는 만족 [할리웃통신]

대표 이미지
'에밀리, 파리에 가다'로 잘 알려진 배우 릴리 콜린스가 시대의 아이콘 오드리 헵번의 전기 영화 주연을 꿰찬 가운데 캐스팅을 둘러싼 갑론을박 속 헵번의 아들 숀 헵번 퍼레어가 만족감을 표했다. 9일(현지시각) 페레어는 폭스뉴스 디지털과의 인터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