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 배워본 적도 없어”…나나, 흉기 강도 제압한 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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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강도를 제압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우리 정도면 효자 효녀?? NO! 미우새 주지훈 하지원 나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나나는 지난해 11월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30대 강도 A씨와 몸싸움을 벌여 제압해 경찰에 넘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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