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BTS 서울 컴백쇼 앞두고 인파 안전관리 총력해야”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구로2)이 이달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릴 예정인 BTS의 ‘2026 컴백쇼’를 앞두고 서울시에 대규모 인파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 부의장은 “수십만 명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초대형 행사인 만큼 철저한 현장 관리와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며 “서울시 차원의 비상 안전 체계를 갖춰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부의장은 지난 6일 열린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 시민건강국을 상대로 광화문광장 공연과 관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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